군함도

 

신파논란으로 말이 많아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엄마 모시고 가서 본 영화.

 

우려 반으로 시작한 영화.

………..난 재밌는데??

아니 저정도는 봐줘야 하는거 아냐? 극중 스토리인데.

눈물만 짜면 다 신파냐.

저런거보기 싫음 스릴러만 봐야지.

사람들이 왜그래.

 

우리 소간지.

멋지다.

송혜교 시집 잘갔다는 엄마의 평. 이병헌보다 쟤가 훨 낫지.

은근 엄마도 연예인 많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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