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논란으로 말이 많아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엄마 모시고 가서 본 영화. 우려 반으로 시작한 영화. ………..난 재밌는데?? 아니 저정도는 봐줘야 하는거 아냐? 극중 스토리인데. 눈물만 짜면 다 신파냐. 저런거보기 싫음 스릴러만 봐야지. 사람들이 왜그래. 우리 소간지. 멋지다. 송혜교 시집 잘갔다는 엄마의 평. 이병헌보다 쟤가 훨 낫지. 은근 엄마도 연예인 많이 알아. […]
[월:] 2017년 07월
시간을 기록하라
라디오 듣는중에 누군가가 말한다. 시간을 기록하는 취미가 생겼다고 되돌아 보며 시간을 추억한다고 통상 방송에서 나와서 하는 말들은 걸러내는 편이지만 일견. 좋은 생각같기도 하다. 내가 블로그를 했던 이유기도 하고 나도 조금의 시간들을 기록해 보기로 한다. 다행히도 쓰는 다이어리에 타임스탬프 기능도 있네.
비효율의 극치
모니터 셋. 키보드 셋. 당연히 마우스도 셋. 비효율의 극치. 뭐라도 알아야 효율이 생기고 능률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