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2년 12월

Goodbye

노래 듣다보니 생각나는 짤이 있어 붙여본다. 예전엔 가슴시리게 추억했겠지만, 나이를 먹어선지 저런 안녕의 대상이 내겐 누가 되어야 하나 고민해야 하는 때가 된것이 서글프다. 젊음의 열병. 저게 뭐라고.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