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보물섬 얘기를 꺼내서 문득
크리스 마스 선물로 과자종합선물세트와 보물섬만있으면 세상 행복하던 때가 생각났다.
그리운 아부지
아부지도 내 머리맡에 보물섬 몰래 놓아두실때
엊그제 내 마음과 같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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