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갤럭시워치를 쓰니 걸음수가 동기화가 안된다는 핑계로
(그것도 테니스 치러갈때만 사용하는 반쪽짜리 워치)
애플워치를 한 번 사볼까 하다가
매번 그냥 내맘대로 사던차에 (맘먹고 안산적이 없…)
그냥 한 번 물어봐 볼까 하고 물었더니
없어도 잘 지냈으니 사지 마라고…
다른 집처럼 남편에게 어렵사리 윤허를 내려주는 그런 짭잘한 재미가
없었을거 같아서 한 번 기회를 줬더니만… ㅎ
결국 이번은 참아보기로.
아이폰에 갤럭시워치를 쓰니 걸음수가 동기화가 안된다는 핑계로
(그것도 테니스 치러갈때만 사용하는 반쪽짜리 워치)
애플워치를 한 번 사볼까 하다가
매번 그냥 내맘대로 사던차에 (맘먹고 안산적이 없…)
그냥 한 번 물어봐 볼까 하고 물었더니
없어도 잘 지냈으니 사지 마라고…
다른 집처럼 남편에게 어렵사리 윤허를 내려주는 그런 짭잘한 재미가
없었을거 같아서 한 번 기회를 줬더니만… ㅎ
결국 이번은 참아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