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 파이에 volumio 설치해서 아이튠즈로 노래 보내는것은 문제가 없었으나
어느한 어플, 즉 크롬이나 혹은 인터넷라디오 앱의 오디오만 선별해서 volumio로 보낼때는
이상하게 끊김이 자주 발생했다. (사용 앱 airfoil)
문의결과 정식 airplay 제품이 아니라서 정확한 대처가 어렵다는 답변만…
그리하여 정식 제품을 고려하던중에 홈팟이 출시예정되고,
근 8개월을 기다렸을까?
결국

아무리 봐도 패키징 부분에 있어서 애플은 천재인듯.
감탄 또 감탄.
끊김없이 잘되는것에 대해 airfoil의 말이 허언은 아니었구나 싶기도 하고.
나름 만족중.
애플빠가 아니라고 그렇게 주장했는데
국내출시도 전에 직구로 사게 되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