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첫 출전했던 진도군수배 테니스 대회
그날은 한포인트만 딴채로 3패.
그때의 종훈이형이랑 다시 나간 대회
이번은 일곱 포인트만 따자 라며 출전했으나
1번 시드팀을 6:2로 이김
1번시드팀이 일승일패지만 다른팀에게 6:5로 이긴터라 세트득실상 불리할 수도 있는 상황.
1번팀의 응원에도 불구, 두번째 게임 타이브레이크 가는 접전에도 석패. 그래도 조 1위로 본선진출
만난팀은 기두형님이 예선에서 6:2로 이긴 팀
우리도 4:1로 이겨가자 다들 우리가 이길줄 알았으나
안타깝게 타이브레이크에서 패
생애 첫 본선의 맛은 너무 아쉬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