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게임

켜고 나니 튜링머신의 튜링이 주인공인 영화네.

컴버비치 인기덕에 여자들이 많이 보려나.

보고나서 튜링머신 공부하겠다고 책 구하고 허세떨러 다니지나 않을까 걱정.

튜링머신 정의는 세줄로 가능하지만

수식없는 연산… 으.. 처음으로 좌절했던 전산과목이었던걸로…

 

초반의 수학자스러운 농담. ㅋㅋㅋ 너무 잼남.

암호라니…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물품!이 그것이었다니!!!

애플 사과 모양의 이유의 설이 분분 하지만

내가 믿고 있는 그 설과 연관되어 있는 영화.

잼나네.

 

전산교수님 첫 시간에 이 영화 틀어주면 애들 튜링머신 공부 열심히 할듯.ㅋㅋ

지금의 컴터 그 자체가 아니라 하나의 논리회로.

사람은 무한한 연산을 해야하지만 기계는 단 세줄의 논리 구조로 풀수 있는

recurrsion 문제 -하노이타워-류가  그나마 튜링머신의 시작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엄밀한 의미에선 다르겠지만.

 

옛날생각나고 좋네 이영화.

 

p.s 전산전공자와 비전공자(문과)를 구분하는 기준 중 하나를

튜링머신을 말하는 것 차이로 한 적이 있었다.

전공자나 이공계쪽 사람들은 튜’링’머신 이라고 말하고 읽고 적는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튜닝머신 이라고 읽고 쓴다.

영화내 자작에서도 계속 튜닝이라고 나오는듯.

교수님들은 모두 튜링 이라고 발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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