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알려져 있는 백리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라는 제가(齊家)의 가훈만 있는것이 아니라
수신(修身)의 가훈도 있었다.
적어두고 나도 실천해 볼까 한다.
▲자처초연(自處超然): 스스로 초연하게 지내고
▲대인애연(對人靄然): 남에게는 온화하게 대하며
▲무사징연(無事澄然): 일이 없을 때는 맑게 지내며
▲유사감연(有事敢然): 유사시에는 용감하게 대처하고
▲득의담연(得意淡然): 뜻을 얻었을 때는 담담하게 행동하며
▲실의태연(失意泰然): 실의에 빠졌을 때는 태연하게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