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피해자인척, 내 상처가 큰 듯 말을 하지만
결국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바람이 불어야 낙엽이 떨어지듯.
그 상처 또한 날로 생기진 않았으리라.
욕하는 사람보다 욕먹는 사람 편을
들어주는게 언제부턴가 익숙해졌다.
누구나 피해자인척, 내 상처가 큰 듯 말을 하지만
결국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바람이 불어야 낙엽이 떨어지듯.
그 상처 또한 날로 생기진 않았으리라.
욕하는 사람보다 욕먹는 사람 편을
들어주는게 언제부턴가 익숙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