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까도 까도 거짓이었던 사람을

뭐한다고 그렇게 변호,옹호 했었는지

지나 보면 웃긴 얘기.

 

세월의 흐름을

어제보단 오늘 더

내가 아직도 철들고 있음을

한 번씩 느낄수 있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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