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늦어 두시간밖에 못보겠다고 짜증난다며
얼른 가겠다는 목소리 들으며
목포에서 기다리는 중.
평일저녁 광주까지 보러 가도 당연한듯 생각하던
누군가와 비교하게 되는건
아직 속이 좁은탓이겠지.
덕분에
이사람의 가치를 새삼 깨닫게 되어
고맙기도하네.
회사일이 늦어 두시간밖에 못보겠다고 짜증난다며
얼른 가겠다는 목소리 들으며
목포에서 기다리는 중.
평일저녁 광주까지 보러 가도 당연한듯 생각하던
누군가와 비교하게 되는건
아직 속이 좁은탓이겠지.
덕분에
이사람의 가치를 새삼 깨닫게 되어
고맙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