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얘기가 나와서 인터넷에서 사람 검색하는 얘기가 나와 해철이가 자기 예전 여자친구 찾아보고 싶다고 한다. 걱정마라 허재훈 흥신소다. 컴터 앞이 아닌지라 늦겠지만 핸폰으로도 그정도는 문제없다 하고 찾다 보니 얼굴은 그 얼굴이 맞는것 같은데 이미 고인이 되어 있다.
정말이냐고 몇 번 묻더니 이내 침울해지는 녀석.
별 말도 못해주고. 음. 하고 말았다.
연인의 죽음을 받아들이는것.
생각해 보지도 않았는데
참 못할 짓이겠구나. 싶다
어쩌다 얘기가 나와서 인터넷에서 사람 검색하는 얘기가 나와 해철이가 자기 예전 여자친구 찾아보고 싶다고 한다. 걱정마라 허재훈 흥신소다. 컴터 앞이 아닌지라 늦겠지만 핸폰으로도 그정도는 문제없다 하고 찾다 보니 얼굴은 그 얼굴이 맞는것 같은데 이미 고인이 되어 있다.
정말이냐고 몇 번 묻더니 이내 침울해지는 녀석.
별 말도 못해주고. 음. 하고 말았다.
연인의 죽음을 받아들이는것.
생각해 보지도 않았는데
참 못할 짓이겠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