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보자던 녀석은 연락도 없고…
오늘 보러 가야하나. 갑자기 엔제리너스 와플이 땡기네.
동신대 앞에 와플반트가 몇 개월 전부터 그리웠는데 그 앞길을 갈일이 없어 ㅠ.ㅠ 내일 일부러 그길로 올라가볼까.
내려오는길에 들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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