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오래 기다린다고 해도
또한 평생을 바쳐 노력한다 해도
내겐 절대로 허락되지 않는 사람이란 있는거다.
모든것을 다 포용하고 이해한다 해도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좋은 사람이 된다 해도,
나로서는 절대로 얻을 수 없는 사랑이 있는거다.
언제나 아름다운 주인공을 꿈꾸는 우리.
그러나 때로는 누군가의 삶에
이토록 서글픈 조연일 수 있음에…
아는 사람 카스에 보니 저런글이 있네. 책에 저런 글이 있었나 싶었는데 영화에서 나온 말 같다. 책에서도 나왔으려나 집에 있나봤더니 다행이 한의원에 두 권다 있길래 뒤져봤는데 찾을 수가 없네. 아오이나 쥰세이가 언제나 했을 법한 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