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감친연

글.

감친연을 읽으면서도 이제와서 드는 생각은 제아무리 나쁜놈이라고 글을써도 그 상황의 당신의 응대와 당신 속 마음의 변호는 언제나 남에게 욕을 먹지 않을 만큼의 순화가 되어 있을터이니, 무작정 글에 씌여진 상대를 욕할 수는 없을 터다. 라는 생각.   이미 내가 한 번 당한 일이기 때문인지, 기술된 찌질이들 편에 서게 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