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과 새로운 만남의 간극이 느끼시기에 짧았다는 것은 사실이니 그 부분에 있어서 질타를 받아도 무방하다 생각한다”,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건 누구에게든 상처가 될 만한 선택은 하지 않았다는 것”
읽다보니 누구 생각나네.
논조와 뻔뻔함이. 꼭 닮았네.
자신은 잘못이 없고 언제나 떳떳, 당당한 사람.
세상은 눈물과 피가 흐르지 않는 논리로만 이뤄지진 않았으니.
혹시나 당신의 글에도 피가 흐르지 않는건 아닌지 돌아보라.
“이별과 새로운 만남의 간극이 느끼시기에 짧았다는 것은 사실이니 그 부분에 있어서 질타를 받아도 무방하다 생각한다”,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건 누구에게든 상처가 될 만한 선택은 하지 않았다는 것”
읽다보니 누구 생각나네.
논조와 뻔뻔함이. 꼭 닮았네.
자신은 잘못이 없고 언제나 떳떳, 당당한 사람.
세상은 눈물과 피가 흐르지 않는 논리로만 이뤄지진 않았으니.
혹시나 당신의 글에도 피가 흐르지 않는건 아닌지 돌아보라.
나얼이 먼저 바람을 피웠기에 누구에게도 상처주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있었군. 뭐 그렇다면이야 저런 당당함도 이해가 감. 억울함은 당당함을 낳음